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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산에 있는 느티나무의 사랑 카페를 가보았다.
역시 주말이라 주차부터가 밀려있었다.
겨우 주차를 하고 들어가도 실내 실외 모두 앉을 곳이 없어 기다리다 자리가 나자 바로 앉을 수 있었다.
음료 외에도 샌드위치,빵 등을 팔고 있었다.
사람들이 많이 찍는 포토존에서도 사진을 찍고 왔다.




사람들이 많아서 후딱 찍을 수 밖에 없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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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산에 있는 느티나무의 사랑 카페를 가보았다.
역시 주말이라 주차부터가 밀려있었다.
겨우 주차를 하고 들어가도 실내 실외 모두 앉을 곳이 없어 기다리다 자리가 나자 바로 앉을 수 있었다.
음료 외에도 샌드위치,빵 등을 팔고 있었다.
사람들이 많이 찍는 포토존에서도 사진을 찍고 왔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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