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투어
브라운 피크닉 카페를 가면서 이런 곳에 카페가 있나 싶을 정도로 가는 길 주변에 뭐가 많이 없어서 신기했었다.
날이 좀 더 좋았으면 더 이뻤을 텐데 아쉬웠다.
안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었고 평일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더 만족스러웠다.